이 글의 목차
186 고용주 지명 영주비자(Employer Nomination Scheme)는 고용주의 지명을 통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비자입니다. 하지만 신청 경로는 하나가 아닙니다.
대표적인 두 가지 스트림은 Direct Entry(DE, 직접 신청)와 Temporary Residence Transition(TRT, 임시거주 전환)입니다. 두 스트림 모두 승인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지만, 대상 직업과 경력, 기술심사 요건이 서로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쪽이 더 쉬워 보이는지가 아니라 신청자와 고용주가 실제로 어느 스트림의 요건을 충족하는지입니다.
빠른 답변
186 Direct Entry와 TRT는 어떻게 다른가요?
일반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Direct Entry
- TRT 경로의 스폰서 근무기간을 먼저 채우지 않아도 신청 가능
- 핵심기술 직업목록(Core Skills Occupation List, CSOL)에 포함된 직업으로 지명 필요
- 일반적으로 관련 경력 최소 3년 필요
- 일반적으로 신청 전 적합한 기술심사 필요
- 원칙적으로 신청 당시 45세 미만
- Competent English 수준의 영어 능력 필요
TRT
- 적격 457·482 비자 소지자가 임시 고용주 스폰서 경로에서 영주권으로 전환하는 방식
- 별도의 직업목록을 적용하지 않음
- 일반적으로 신청 직전 3년 중 적격 스폰서 근무 경력 최소 2년 필요
- 일반적으로 신청 시 기술심사가 필요하지 않음
- 원칙적으로 신청 당시 45세 미만
- Competent English 수준의 영어 능력 필요
두 스트림 모두 고용주의 승인된 지명이 필요하며, 정해진 상황에서는 면제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186 Direct Entry 스트림이란 무엇인가요?
Direct Entry는 일반적인 TRT 근무기간을 먼저 채우지 않은 기술인력도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고용주의 지명을 통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경로입니다.
그렇다고 요건이 간단한 지름길은 아닙니다. 신청자는 직업, 기술심사 및 경력에 관한 별도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호주 내무부의 일반적인 안내에 따르면 다음 사항이 요구됩니다.
- 면제 대상이 아니라면 신청 당시 45세 미만일 것
- CSOL에 포함된 직업으로 지명받을 것
- 면제 대상이 아니라면 관련 경력 최소 3년을 갖출 것
- 면제 대상이 아니라면 비자 신청 전에 적합한 기술심사 결과를 받을 것
- Competent English 수준의 영어 능력을 갖출 것
- 건강 및 신원 요건을 충족할 것
186 TRT 스트림이란 무엇인가요?
TRT는 적격 임시 고용주 스폰서 비자 소지자가 영주권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경로입니다. 적격 457 및 482 비자 소지자가 대상이며, Skills in Demand 비자 소지자도 해당될 수 있습니다.
현행 제도에서는 일반적으로 186 신청 직전 3년 동안 적격 임시 스폰서 비자를 최소 2년 보유해야 합니다.
또한 같은 3년 기간 중 호주에서 적격 스폰서 근무를 최소 2년 수행해야 합니다. 무급휴가 기간은 이 근무기간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비자 보유기간과 실제 적격 근무기간은 서로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Direct Entry를 신청하려면 먼저 482 비자가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482 비자 보유는 Direct Entry의 일반적인 선행 요건이 아닙니다.
Direct Entry에는 대상 직업, 관련 경력, 기술심사 등 자체 요건이 있습니다. 따라서 TRT 경로를 완료하지 않은 근로자도 Direct Entry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근로자와 고용주는 Direct Entry에 적용되는 모든 지명 및 비자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기술심사가 필요한가요?
두 스트림의 중요한 차이 중 하나입니다.
Direct Entry
면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한 일반적으로 적합한 기술심사 결과가 필요합니다. 호주 내무부에 따르면 관련 심사기관에서 비자 신청 전에 해당 직업에 적합한 기술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485 임시 졸업생 비자를 위해 받은 기술심사는 186 비자에서 요구하는 기술심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TRT
일반적으로 비자 신청 시 기술심사를 제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담당자가 비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기술심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Direct Entry에는 경력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면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한, 일반적으로 지명 직업과 관련된 경력 최소 3년이 필요합니다. 이 경력은 해당 직업에 요구되는 기술 수준과도 관련됩니다.
기술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해서 별도의 경력 요건까지 자동으로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TRT에는 스폰서 근무 경력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TRT는 경력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186 비자 신청 직전 3년 중 적격 스폰서 근무기간 최소 2년이 필요합니다.
해당 근무는 일반적으로 다음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승인된 고용주 스폰서 아래에서 수행한 근무
- 적격 457 또는 482 비자와 연결된 직업에서의 근무
- 풀타임 근무
- 호주에서 수행한 근무
무급휴가 기간은 2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최근 482 비자를 승인받은 날부터 단순히 2년을 세는 대신 실제 비자 및 근무 이력 전체를 확인해야 합니다.
482 비자 소지 중 고용주를 변경했다면 어떻게 되나요?
고용주를 변경했다고 해서 이전의 모든 적격 근무기간이 TRT 계산에서 자동으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행 TRT 제도는 관련 3년 기간 동안의 적격 스폰서 근무 이력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비자 종류, 스폰서, 직업 및 실제 근무기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스폰서를 변경한 이력이 있다면 TRT 요건을 충족하는지 판단하기 전에 근무기간을 날짜별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Direct Entry에는 직업목록이 적용되나요?
네. Direct Entry에서는 현재 CSOL에 포함된 직업으로 지명받아야 합니다.
186 Direct Entry에는 직업별 제한 조건(caveat)이 적용될 수도 있으므로, 해당 직업이 목록에 있는지만 확인해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TRT에도 CSOL이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호주 내무부는 186 TRT 스트림에 별도의 직업목록이 없다고 안내합니다.
TRT의 직업 관련 요건은 신청자가 보유했던 적격 임시 기술비자 및 해당 비자와 연결된 직업 이력에 따라 판단됩니다.
따라서 새로운 Direct Entry 지명에서 직업목록 문제가 발생했다고 해서 TRT 신청 가능성까지 자동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이 제한은 두 스트림이 같나요?
두 스트림 모두 일반적으로 비자 신청 당시 45세 미만이어야 합니다.
다만 각각 정해진 나이 면제 규정이 있으며, 적용 여부는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45세 이상이라는 이유만으로 신청이 무조건 가능하거나 불가능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영어 요건도 같나요?
두 스트림 모두 일반적으로 Competent English 수준의 영어 능력이 필요합니다. 다만 적용 가능한 면제 규정이 있다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영어 능력을 입증하는 방법은 관련 시점에 적용되는 이민 규정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두 스트림 모두 고용주의 지명이 필요한가요?
네. 186은 고용주가 근로자를 지명하는 영주비자입니다.
Direct Entry와 TRT 모두 호주 고용주가 해당 직책과 스트림에 맞는 지명 신청을 제출해야 합니다. 지명은 승인돼야 하며 신청자에게 유효하게 적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호주 내무부는 일반적으로 지명 승인 후 6개월 이내에 비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고용주는 근로자를 얼마나 오래 고용할 계획이어야 하나요?
호주 내무부는 186 비자의 고용관계가 비자 승인 후 최소 2년 동안 이어질 예정이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해당 직책과 지명은 각 스트림에 적용되는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영주비자라는 이유만으로 심사 당시 실제 직책과 고용 계획에 대한 요건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급여 기준도 두 스트림 모두에 적용되나요?
네. 급여와 시장 급여 관련 기준은 고용주 지명 심사에서 중요합니다.
2026–27 회계연도의 핵심기술 소득 기준(Core Skills Income Threshold, CSIT)은 $79,423입니다.
고용주는 연간 시장 급여(Annual Market Salary Rate, AMSR)와 해당 지명에 적용되는 다른 급여 요건도 검토해야 합니다.
소득 기준 금액을 충족했다고 해서 제시한 급여가 자동으로 적정하다고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TRT 요건을 충족한다면 Direct Entry가 더 유리한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두 스트림은 자격요건이 서로 다릅니다.
이미 TRT 요건을 충족하는 근로자라면 Direct Entry의 일반적인 기술심사 및 3년 관련 경력 요건을 적용받지 않는 TRT 경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면 TRT의 적격 스폰서 근무기간을 채우지 못했더라도 Direct Entry의 별도 요건을 충족한다면 그 경로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어느 스트림이 적절한지는 근로자의 실제 상황과 고용주의 지명 계획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TRT 근무기간을 기다리지 않기 위해 Direct Entry를 선택할 수 있나요?
근로자가 Direct Entry의 요건을 독립적으로 충족한다면 고용주는 해당 경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Direct Entry를 단순히 TRT 근무기간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별도 면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한 대상 직업, 기술심사, 경력, 나이, 영어 능력 등 Direct Entry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미 482 비자를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82 비자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TRT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Direct Entry 요건을 별도로 충족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적격 스폰서 근무기간을 이미 채웠고 TRT의 다른 요건도 충족한다면, TRT를 우선 검토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다음 사항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 기존 비자 이력
- 스폰서 근무 이력
- 지명 직업
- 기술심사 여부
- 관련 경력
- 나이
- 영어 능력
- 고용주의 지명 조건
Direct Entry와 TRT 중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두 스트림을 선택하기 전에 각각의 요건을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Direct Entry 확인사항
- 지명 직업이 현재 CSOL에 포함돼 있는가?
- 직업별 제한 조건이 적용되는가?
- 필요한 관련 경력을 갖췄는가?
- 적합한 기술심사 결과가 있는가?
- 적용 가능한 면제 규정이 있는가?
- 나이와 영어 요건을 충족하는가?
TRT 확인사항
- 필요한 기간 동안 적격 457·482 비자 또는 관련 브리징 비자를 보유했는가?
- 관련 3년 중 적격 스폰서 근무기간이 최소 2년인가?
- 무급휴가 기간이 있었는가?
- 스폰서나 직업을 변경한 적이 있는가?
- 나이와 영어 요건을 충족하는가?
- 고용주가 지명할 의사가 있고 필요한 요건을 충족하는가?
실제 이용 가능한 경로를 판단하기 전에는 두 스트림의 자격요건을 각각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보기 · 8개
- Employer Nomination Scheme visa (subclass 186) (새 탭에서 열림)
Australian Government — Department of Home Affairs · 확인일
- Employer Nomination Scheme visa (subclass 186) — Direct Entry stream (새 탭에서 열림)
Australian Government — Department of Home Affairs · 확인일
- Visa options for skilled sponsored workers (새 탭에서 열림)
Australian Government — Department of Home Affairs · 확인일
- Skills assessment (새 탭에서 열림)
Australian Government — Department of Home Affairs · 확인일
- Skilled occupation list (새 탭에서 열림)
Australian Government — Department of Home Affairs · 확인일
- Migration Regulations 1994 — subclass 186 criteria (새 탭에서 열림)
Australian Government — Federal Register of Legislation · 확인일
- Migration Amendment (Skills in Demand Visa and Other Measures) Regulations 2024 — Explanatory Statement (새 탭에서 열림)
Australian Government — Federal Register of Legislation · 확인일
- Salary requirements to nominate a worker (새 탭에서 열림)
Australian Government — Department of Home Affairs · 확인일
상담 안내
186 고용주 스폰서 영주비자를 고려하고 계신가요?
어떤 186 스트림이 적합한지는 근로자의 비자 및 근무 이력과 고용주의 지명 계획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스이민은 지명 직업, 기술심사, 경력, 비자 이력을 함께 검토해 Direct Entry와 TRT 또는 다른 고용주 스폰서 경로가 적합할 수 있는지 안내해 드립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186 비자 신청 경로를 알아보고 싶다면 편하게 상담해 보세요.
상담 예약하기
